12년차 명품셀러 이팀장 · 195P
일본 경매로 사서
국내에 파는 법.
개인은 입장 자체가 안 되는 일본 법인 전용 경매장에서 매입해 국내에 파는 실무서입니다. 실거래 10건의 낙찰 화면 · 관부가세 계산 · 판매완료 화면을 캡처 그대로 넣었습니다.
- 195페이지
- 10건실거래 캡처
- 135명1기 수강 마감

왜 안 남는가
파는 실력이 아니라
어디서 떼 오느냐였습니다.
국내 매물은 이미 국내 소매 시세가 반영된 가격입니다. 거기에 마진을 또 얹으면 남는 게 없습니다. 싸게 나온 걸 기다리는 건 사업이 아니라 운입니다.
같은 물건이 일본 법인 경매장에서는 다른 가격표를 달고 있습니다. 이 책은 그 자리에 들어가는 순서와, 들어간 다음에 뭘 봐야 하는지를 다룹니다.
실거래 10건
잘된 것만 보여주면 그건 광고죠.
제일 안 된 건 마진 11%입니다.
| 품목 | 실입고가 | 판매 | 마진 |
|---|---|---|---|
| 샤넬 뉴 트래블라인 토트 | 119,928 | 380,000 | 68% |
| 루이비통 에삐 키폴 50 · C등급 | 269,727 | 690,000 | 61% |
| 프라다 나일론 * | 165,471 | 441,000 | 62% |
| 셀린느 마카담 보스턴백 | 96,053 | 220,000 | 56% |
| 디올 선글라스 | 139,852 | 280,000 | 50% |
| 제일 안 된 건 | — | — | 11% |
| 10건 합계 | 1,732,490 | 3,260,000 | +1,527,510 |
마진은 판매가 대비 비율입니다. 수수료 · 배송비는 별도이며 합계 차익에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. * 표시는 국내 등록가 기준으로 판매완료가가 아닙니다. 10건 전부 캡처와 함께 책에 수록되어 있습니다.




아무도 안 알려주는 숫자
낙찰가 말고
통장에서 실제로 빠진 값.
낙찰가만 보고 계산하면 남는 줄 알고 샀다가 정산에서 마이너스가 납니다. 품목별 세율과 계산 순서를 표로 정리했습니다.

목차
계정 개설부터
되파는 순서까지 다섯 단계.
- 01
경매장 계정 개설 · 입찰
법인 등록증과 보증금, 계정이 열리는 조건. 입찰부터 수령까지의 실제 순서.
- 02
등급 표기 읽는 법
랭크 A / B / C / BC / F가 실제 상태로 어떻게 나타나는지. 사진만 보고 놓치는 것들.
- 03
관부가세 포함 실입고가 계산
품목별 세율, 국제배송 · 대행 수수료까지 넣은 손익 계산 순서.
- 04
이팀장 매입 체크리스트
입찰 전에 채우는 여섯 칸. 여기서 걸러야 재고가 안 쌓입니다.
- 05
국내 채널별 되파는 순서
채널마다 다른 수수료 · 회전율 · 응대 방식. 어떤 물건을 어디에 올릴지.


이런 분께
- 국내에서 사서 되팔아봤는데 남는 게 없던 분
- 소자본으로 시작할 자리를 찾고 있는 분
- 관부가세를 포함한 실제 손익을 계산해본 적 없는 분
- 매입 기준이 없어 재고가 쌓인 경험이 있는 분
권하지 않습니다
- 가만히 있어도 수익이 나오는 구조를 찾는 분
- 물건을 직접 보고 판단할 생각이 없는 분
- 단기간에 큰돈을 만들 방법을 찾는 분
1차 공개
강의가 아니라 책이라
자를 인원이 없습니다.
1기는 실시간 강의라 135명에서 마감했습니다. 같은 커리큘럼을 책으로 옮겼습니다. 결제가 확인되면 신청하신 이메일로 PDF를 보내드립니다. 회원가입은 필요하지 않습니다.
- 195P 전자책
- 실거래 10건 캡처 수록
- 매입 체크리스트
자주 묻는 질문
먼저 확인해 주세요.
전자책은 어떻게 받나요?
결제 확인 후 신청하신 이메일로 PDF를 보내드립니다. 별도 회원가입은 없습니다.
개인도 일본 경매장에 들어갈 수 있나요?
법인 전용 경매장은 개인 계정 개설이 되지 않습니다. 책에는 개인이 접근할 수 있는 경로와 대행을 통한 순서를 함께 정리했습니다.
얼마부터 시작할 수 있나요?
정해진 최소 금액은 없습니다. 책에 실린 첫 사이클은 선글라스 한 개(실입고가 139,852원)와 보스턴백 한 개(96,053원)였습니다.
책에 나온 수익이 저에게도 나오나요?
아닙니다. 실린 숫자는 저자의 과거 실거래 기록이며 구매자의 매입 · 판매 결과를 뜻하거나 보장하지 않습니다. 환율 · 수수료 · 물건 상태 · 판매 채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집니다.
환불이 되나요?
디지털 콘텐츠 특성상 파일이 발송 · 열람된 뒤에는 「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」 제17조 제2항 제5호에 따라 청약철회가 제한됩니다. 발송 전에는 전액 환불해 드립니다.